| 제목 | 메디컬투데이-관리 까다로운 목주름, 맞춤 시술로 케어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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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민 기자입력 2023.01.16 17:18 [mdtoday=정현민 기자] 목주름은 나이를 가늠하게 하는 부분으로, 관리에 소홀해 주름이 많아진 경우 그 자체만으로도 괜스레 나이 들어 보이게 된다. 목은 피부가 얇은 데다 피지선이 적어 자외선에 노출되면 광노화가 진행되기 쉬운데, 이미 목주름이 많아졌다면 맞춤 시술을 통해 개선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다. 보통 목주름은 잘못된 자세나 생활습관으로 많아지는데, 평소 보습 및 자외선 차단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거나 고개를 숙여 스마트폰을 장시간 보는 등의 여러 문제로 발생하게 된다. 이 외 노화가 진행되면서 목을 지탱해주는 활경근이 늘어지고 벌어지면서 주름이 많아지기도 한다. 이처럼 다양한 요인을 분석해보고 피부 조직 상태 및 노화가 진행된 정도에 맞춰 개별적으로 필요한 케어 프로그램을 계획해야 한다. 보통 초음파 리프팅으로 탄력을 개선하고 필러를 통해 주름진 부위를 메꾸면서 보톡스로 주름을 펴주는 세 가지 방식을 병행하는 케이스가 많다. 초음파 리프팅 시 슈링크 유니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슈링크는 두 가지 모드의 초음파로 피부 속부터 탄력을 채울 수 있으며, 콜라겐 재생, 울퉁불퉁한 라인 교정 등에 도움이 된다. 카트리지별 맞춤 시술이 가능해 정교한 관리가 가능하다.
▲ 장철원 원장 (사진=유앤미의원 제공) 필러 중 벨로테로는 밀착력이 자연스럽고 지속력이 높아 오랜 시간 유지되는 히알루론산 필러이다. 깊은 주름 개선도 가능해 노화로 깊어진 주름 케어에도 활용된다. 이와 더불어 리즈톡스, 제오민, 메디톡신 등 다양한 보툴리눔 톡신 제품 중 피부 타입에 맞춰 사용하면 살처짐을 완화하고 잔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 시술 시 지그재그 주입 기법을 활용해 여러 겹의 주름살을 개선할 수 있다. 유앤미의원 분당점 장철원 원장은 “목주름은 평소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며, 주름이 심해졌다면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상의 후 다각도로 접근해 여러 시술을 병행해 개선해야 한다. 다만 시술 전 목주름 전용 제품 사용 여부 및 필요한 시술만 권하는지, 수면치료로 통증 부담이 없는지, 사후관리도 철저히 진행하는지 체크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정현민 기자(august@mdtoday.co.kr) 출처 : 메디컬투데이(https://www.mdtoda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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