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메디컬투데이-민트실리프팅 시술 전 숙지해야 할 사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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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기자입력 2022.02.18 17:37 [mdtoday=김준수 기자] 거울을 볼 때마다 세월의 흔적을 느낀다면 조금이라도 젊을 때의 모습을 유지하고자 노력하게 된다. 노화가 시작되어도 젊고 아름다운 외모를 유지하고 싶기 때문인데, 일찍부터 관리하는 사람은 20대 후반부터 피부 케어에 집중하기도 한다. 보통 노화는 20대 중후반부터 서서히 시작되는데, 이 때부터 마사지, 운동, 홈케어 등으로 피부를 관리하지 않았다면 30대가 지난 후 급격한 노화를 겪을 수 있다. 만약 노화 현상에 제때 대처하지 못했다면 더 진행되기 전에 시술로 관리하는 것을 고려해 볼 수 있다.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얼굴 라인이 무너지는 게 느껴진다면 실리프팅 같은 시술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데, 실리프팅은 체내에서 녹는 실을 이용한 시술로 별도의 회복 기간 없이 바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어 부담이 적다.
▲ 장철원 원장 (사진=유앤미의원 제공) 녹는 실은 얼굴 전체적으로 활용 가능하며 현재까지 다양한 실이 개발돼 얼굴 상태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기존에 사용하던 일자 형태의 실은 돌기가 없어 고정력이 약했고 지속기간도 짧은 편이었다. 이를 보완한 실이 여러 종류로 개발됐으며 민트실 역시 기존 실의 단점을 보완해 출시된 것이다. 민트실은 강력한 돌기가 있는 실이다. 전 방향에서 피부 조직을 단단히 고정시키며 실 두께가 일정하고 쉽게 끊어지지 않아 유지 기간이 긴 편이라는 장점도 갖췄다. 또한 체내에서 자연히 녹아 사라지며 콜라겐, 엘라스틴 생성 등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한 번 시술하면 대개 1~2년 정도는 지속되며 콜라겐, 엘라스틴이 재생성되면서 자연히 리프팅 효과를 어느 정도 유지할 수 있다. 따라서 실이 녹아 사라진다 해도 시술 전으로 되돌아가지 않아 부담이 적은 편이다. 유앤미의원 분당점 장철원 원장은 “민트실리프팅은 누구든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시술이다. 다만 시술 부위의 특성을 꼼꼼히 체크해야 하고 노화가 진행된 정도, 실을 자입하는 방향 등 여러 부분을 모두 확인한 후 시술해야 한다. 따라서 경험이 풍부한 숙련의와 충분한 상담 후 시술하는 게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출처 : 메디컬투데이(https://www.mdtoda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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