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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메디컬투데이-실리프팅 고려한다면 개인 특성부터 살펴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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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기자입력 2024.06.21 17:59 [mdtoday=김준수 기자] 많은 현대인이 매일 바쁘게 지내고, 과로와 스트레스에 시달리곤 한다. 거기다 불면증까지 앓는 사람도 많은데, 이러한 생활 환경 때문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노화가 급격하게 진행될 수 있다. 노화를 제때 발견하지 못해 관리가 늦어졌다면 홈케어만으로는 역부족이므로 리프팅 시술을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리프팅 시술도 여러 종류가 있다. 대표적인 것이 레이저, 실, 필러, 스킨부스터 등을 이용한 시술이며 노화가 많이 진행된 경우에는 성형수술을 통해 처지고 늘어진 부분을 관리할 수 있다. 노화가 너무 심하지 않다면 시술만으로도 충분히 개선할 수 있으므로, 늦기 전에 관리하는 것이 관건이다. 여러 시술 방법 중 실리프팅은 체내에서 녹는 실을 이용한 리프팅 방법이다. 피부 진피층까지 녹는 실을 삽입하면, 실이 녹으면서 자연히 콜라겐 등을 형성하며 주름을 펴주고 탄력을 높일 수 있다.
▲ 장철원 원장(사진=유앤미의원 제공) 이때 시술에 사용되는 실 종류도 다양한데, 초기에는 일자 실만 사용했지만 현재는 실에 양방향 돌기가 부착되거나 가시형태의 돌기가 부착되는 등 여러 가지가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민트실리프팅의 경우 PDO실을 이용하며, 실의 두께가 일정하게 유지되어 시술 후에 체내에서 실이 잘 끊어지지 않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완성할 수 있다. 실에 360도 3D 입체 돌기가 부착되어 피부 속에 삽입된 후 높은 고정력과 인장력이 형성된다. 덕분에 사방으로 균일하게 조직을 당겨줄 수 있고, 얼굴 굴곡에 맞춰서 실이 고정되어 표정도 자연스럽게 지을 수 있다. 유앤미의원 분당점 장철원 원장은 “실리프팅은 매우 대중화된 시술 방법 중 하나로, 단시간 내에 빠르게 진행되어 부담이 적고 장기간 효과가 유지되어 만족도가 높다. 다만 피부 조직 상태와 노화 진행 정도, 시술 부위 특성 등을 모두 고려해야 하며, 개개인에게 맞는 실 종류를 잘 활용해야 한다. 따라서 숙련의와 충분한 시간 논의한 후 시술 받아야 하겠다”라고 조언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출처 : 메디컬투데이(https://www.mdtoda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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