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오랜 경험으로 만들어진 차별화 된 뷰티클래스
결과 좋은 시술만 추천하는 분당유앤미를 소개합니다.

HOME>커뮤니티>언론보도

글보기
제목이코미사이언스-얼굴 라인 되살리는 실리프팅, 시술 전 체크해야 할 조건은?

| 이코노미사이언스 임은주 기자 |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주름과 피부 처짐은 외모 변화 중 가장 빠르게 체감되는 부분이다. 특히 중안면부나 턱선 주변은 탄력 저하가 두드러지기 때문에 거울 속 변화에 민감해지는 계기가 되곤 한다. 이에 따라 얼굴 라인을 정리하고, 보다 또렷한 인상을 만들기 위한 미용시술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비수술 리프팅 시술로 손꼽히는 것이 바로 실리프팅이다.


실리프팅은 피부 조직 내에 특수한 의료용 실을 삽입해 당겨올리는 방식으로, 절개 없이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인다. 특히 최근 많이 사용되는 실 중 하나인 ‘실루엣소프트(Silhouette Soft)’는 인체에 흡수되는 PLLA 성분으로 만들어진 실에 양방향 콘이 부착된 형태로, 물리적 당김과 생체 콜라겐 재생 효과를 동시에 유도한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실루엣소프트의 가장 큰 장점은 고정력과 자연스러움이다. 일반적인 매끄러운 실과 달리, 콘 구조 덕분에 피부조직에 안정적으로 걸려 고정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실이 분해되면서 콜라겐 생성을 촉진시켜 피부 탄력을 장기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결과적으로 단기적인 리프팅과 중장기적인 피부 개선이 동시에 가능하다.


다만, 실리프팅은 단순히 실을 넣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실의 종류, 개수, 삽입 깊이, 당김 방향 등을 얼마나 정확하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 이 과정에서 의료진의 해부학적 이해와 임상 경험이 핵심으로 작용하며, 동일한 실을 사용하더라도 시술자에 따라 결과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실리프팅은 무조건 많은 실을 넣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과도한 당김이나 비대칭적 삽입은 표정이 부자연스럽거나, 피부가 뭉치는 등의 부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반대로 너무 느슨하게 잡으면 원하는 리프팅 효과를 얻지 못할 수 있어, 환자의 피부 상태에 맞는 맞춤형 설계가 전제되어야 한다.



462746_1_331.jpg

장철원 원장 (사진= 유앤미의원)

시술 후에는 일시적인 붓기나 당김감, 멍이 발생할 수 있지만 대체로 일상생활에 큰 지장은 없으며, 보습과 자외선 차단 관리가 회복에 도움을 준다. 다만 실루엣소프트가 모든 환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므로, 피부 처짐 정도, 지방량, 두께, 나이, 기존 시술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합성을 평가해야 한다.


유앤미의원 분당점 장철원 원장은 "실리프팅을 단발성 외모 개선이 아닌 장기적인 노화 관리 전략의 일부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술 후에도 생활 습관 개선과 피부 탄력 관리를 병행하고, 필요 시 다른 시술과의 병합을 고려하는 것이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다"고 조언했다.


출처 : 이코노미사이언스(https://www.e-science.co.kr)